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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와 관련된 글 51개를 찾았습니다.

  1. 2009/07/07 TEST
  2. 2007/11/29 사무실(연구실)과 집은 가까워야.
  3. 2007/09/05 개발자에 관하여.
  4. 2007/07/11 닉네임에 관한 고찰
  5. 2007/06/30 아......... 짜증의 압박..
  6. 2007/06/26 말실수 (4)
  7. 2007/06/21 젠장.. 연예인들 중..
  8. 2007/06/09 헛소리
  9. 2007/06/09 취중 진담
  10. 2007/05/15 운동하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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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INFJ, 예언자형
① 대표 인물 : 테레사 수녀, 마틴 루터 킹, 리차드 기어, 윤동주, 박근혜

② 대표 표현 : 예언자, 통찰력, 정신적 개척추구자, 내면의 엄격함

③ 성격 유형 ; 창의력과 통찰력이 뛰어나다. 강한 직관력으로 의미와 진실된 관계를 추구한다. 뛰어난 영감으로 말없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가진다. 독창성과 사적인 독립심이 강하며, 확고한 신념과 뚜렷한 원리원칙을 생활 속에 가지고 있으면서 공동의 이익을 가져오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인화와 동료애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존경을 받고 사람들이 따른다.

열정과 신념으로 자신들이 믿는 영감을 구현 시켜 나갈 때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들이 INFJ형에 많다. 남에게 강요하기보다 행동과 권유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따르게 만드는 지도력이 있다

④ 이 유형이 말하는 자신들의 공통점;

- 자기 안에 갈등이 많고 복잡하다.

- 다른 사람의 감정에 많이 내면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⑤ INFJ의 리더십

- 타인과 조직을 위해 무엇이 최선인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통해 리드한다

- 조용하지만 확고한 행동방향을 활용한다

- 자신의 영감을 실현하려고 노력한다

⑥ 문제상황 및 해결방안

- 문제 상황 : 환상적인 이상주의에 의해 눈이 멀게 되거나, 관념에 빠져 오로지 관념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실이 자신들의 견해와 모순 될 때 현실을 무시하면서 이념에만 집착할 수 있습니다. 성실한 믿음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헌신하여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해결 방안 : 마음의 긴장을 풀고 당면한 현실에 대해 더더욱 개방적이 되어, 결실도 없이 관념을 추구하는 것을 멈출 필요가 있습니다

⑦ 주의하고 개발할 점

- 조직내의 정치성과 아이디어를 전달, 옹호할 기법을 육성할 필요성이 있다

- 자신의 비전과 남의 비전을 현실에 비추어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정기적으로 남에게 진실한 피드백을 주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⑧ INFJ형의 기질적 특성

가능성에 주의 초점을 두고, 가치관을 기준으로 하여 사고하며 자연스럽게 결정한다. 이 유형의 사람들이 귀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 이들은 타인의 복지에 기여하고 동료를 돕는 일에 강한 욕구를 가졌으며 순수한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로써 중후한 인격과 지대한 깊이를 가졌다. 스스로 갈등이 많으며, 복잡한 문제나 인간관계를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형이다.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며, 다른 사람들보다 정신적 현상을 잘 이해하는 능력을 보여준다면 이 유형이기 십상이다. 특징으로는 대단한 공감력을 가지고 있으며, 타인의 정서나 의도를 그 본인이 인식하기 이전에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타인의 고통이나 아픔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양상을 띄울 수 있는데, 다른 유형에서는 보기 어려운 점이다. 직감적으로 타인의 선악을 감지하는데 자신들도 어떻게 하여 알게 되는지는 거의 그 이유를 모른다. 결과에 나타나는 것들만이 그들의 직감력의 정확성을 증명할 뿐이다.

⑨ INFJ형의 진로 및 직업탐색

INFJ들은 대부분 그들의 깊은 집중력, 가능성에 대한 파악능력, 따뜻함과 공감력(예, 인간상호간의 가치에 비중을 둠) 그리고 조직화하는 능력 등을 활용하는 직업에서 흥미와 만족을 찾는 것 같다. INFJ들은 창의력과 인간개발이 일차적인 활동인 경향이 있는 직업에서 흔히 발견된다. 그들의 인간 지향성과 사물이나 사람의 본성을 꿰뚫는 통찰에 대한 확신, 풍부한 상상력 등은 그들로 하여금 타인의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도록 한다. 이와 유사한 특징들은 또한 영혼에 접근하는 듯이 보이는 뛰어난 공감능력을 이끌 수도 있다. 그들의 강렬한 내적 통찰력, 타인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는 능력, 그리고 저술과 대화 구사력 등은 타인으로 하여금 그들의 목적을 지원하도록 이끈다. 결과적으로 INFJ들은 종종 타인의 신체적, 정서적, 영적 욕구를 돌보는 것과 관련된 분야에서 지도력을 제공하도록 요청 받는다.

- 선택율이 높은 직업 : 종교교육 지도자, 순수예술가, 수도승, 승려, 교육분야(컨설턴트), 싸이코드라마 치료자, 목사, 성직자, 의사(병리학), 랍비, 교사(영어), 건축가, 사제, 자살 및 위기 상담자

- 선택율이 낮은 직업 : 공장 또는 부지 관리자, 조사연구원, 아동보육사, 전기 및 전자 기술자, 관리직(소방), 교정원, 보호관찰원, 농부, 판매관리자, 관리직(소매상), 철강노동자,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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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2:00 2009/07/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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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연구실)과 집은 가까워야.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다가 (게으름 쟁이) 일을 하기 위해 학교로 갔다.

그때까지는 의욕 만땅.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 몇가지 사항들에 대한 디버깅과 현재 준비하고 있는 몇가지 특허 문서를 다 써버릴 자신이 있었다.

그.런.데...

열심히 한시간 반 가량 학교로 왔더니.. 너무 피곤하다. 일어서서 오는것도 지치고...
차라리 이시간에 잠이라도 더 잤으면.
다음에 회사를 다니게 되면 반드시 회사 옆 15분 이내에 집을 얻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피곤하다보니.. 덕분에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critical section에 의한 동기화 문제는 아직도 미지수이다.
도대체 왜 지연이 생기는걸까..

아무리 봐도 해답이 나오지는 않지만 뭐..
좀 쉬어야지.

푹 자고싶다(늦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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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22:37 2007/11/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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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 관하여.

오늘 아침 문득, "보드를 타는 사람 중 위험하게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스릴을 느낄 때 목숨이 담보가 아닐까? 게다가 그게 직업이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떠오르는 생각.

"한번의 컴파일이 실패할 때 자신의 수명이 하루, 아니 한시간이라도 줄어든다면 우리나라에는 개발자가 없을 것이다"

물론 좀 많이 과장됐다. 저래도 개발이 좋으면 자신의 수명과도 바꿔서(데스노트의 "미사"같이)일 할 수 있는거다.
하지만 어중이 떠중이 식으로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 (이래봤자 나도 어중이 떠중이 이기 때문에 제 얼굴에 침뱉기격이지만) 만약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포기하는게 어떨까?

마지막으로 내 수명이 줄어든다면 과연 나는 개발자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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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11:21 2007/09/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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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에 관한 고찰

스터디 그룹에서 사용할 닉네임을 생각해보니..
지금 내가 사용하는 "독특한" 닉네임이 딱히 쓰는게 없어서..
뭘로 할까 하다가 그냥 자주 쓰던 "AccessDenied"에서 "AD"로 해서 "애드"라고 했다.
(왠지 강철의 연금술사가 생각나지만)

뭐 나도 생소한 이름이긴 하지만, 그리고 어딜가든 다른사람이 이미 쓰고 있을듯한 이름이지만..
도대체 닉네임은 뭘로 해야될까?

좀 그럴싸 한것좀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만들만한게 없다.

지금 생각해놓은 닉네임이 하나 있긴 한데, 한글로 발음하기가 힘들어서 관두고 있는중이다.

뭘로 해야될까... ~_~
한동안은 좋은 이름을 위해 고민을 해봐야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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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0:32 2007/07/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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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의 압박..

중국여행 갔다온걸 2시간가량 정리하고 재미있게 글쓰고 있었는데..

한번에 날라가버린다.
원래 블로그에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갈때 경고를 해주는데..

미친123!(!@*$)!)*!@#)@의 프로그램이
왜 아무 경고없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냐고!!!!!!!!!!!

85% 완성했었는데..
제길제길!!!!!!!!!!!!!!!!ㅠㅠㅠ

짜증나 죽겠다.

분노하기 1분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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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19:31 2007/06/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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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

혜영이와 만나서 길을 걷다 밥을 먹고 파파이스에서 잠깐 팥빙수를 먹을때..
(처음 만난지 대략 1시간이 지남)

옷은 아까 봤는데, 귀걸이가 처음보는거였다.
그래서 말을 하길..

"어라? 귀걸이 처음보는거네?"

라고 했더니..
혜영이가..

"진작에 보냐?"

라고 말을 했다.
이거 뭐라는거야~ㅋㅋㅋㅋㅋ 메롱~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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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21:03 2007/06/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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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연예인들 중..

드디어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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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03:08 2007/06/2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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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추억, 시련, 고통, 사랑
모두 같은 단어들.

다만, 난 어떤 감정에 충실했을까.
- Hyun Ju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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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01:01 2007/06/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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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 진담

술자리가 아닌 술을 즐기는 사람은 무섭다.
- Hyun Ju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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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00:52 2007/06/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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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

듣는소리.

나는 하드웨어와 OS와 소프트웨어가 따로논다.

트랙백 테스트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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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02:58 2007/05/1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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