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문득, "보드를 타는 사람 중 위험하게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스릴을 느낄 때 목숨이 담보가 아닐까? 게다가 그게 직업이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떠오르는 생각.
"한번의 컴파일이 실패할 때 자신의 수명이 하루, 아니 한시간이라도 줄어든다면 우리나라에는 개발자가 없을 것이다"
물론 좀 많이 과장됐다. 저래도 개발이 좋으면 자신의 수명과도 바꿔서(데스노트의 "미사"같이)일 할 수 있는거다.
하지만 어중이 떠중이 식으로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 (이래봤자 나도 어중이 떠중이 이기 때문에 제 얼굴에 침뱉기격이지만) 만약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포기하는게 어떨까?
마지막으로 내 수명이 줄어든다면 과연 나는 개발자를 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떠오르는 생각.
"한번의 컴파일이 실패할 때 자신의 수명이 하루, 아니 한시간이라도 줄어든다면 우리나라에는 개발자가 없을 것이다"
물론 좀 많이 과장됐다. 저래도 개발이 좋으면 자신의 수명과도 바꿔서(데스노트의 "미사"같이)일 할 수 있는거다.
하지만 어중이 떠중이 식으로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 (이래봤자 나도 어중이 떠중이 이기 때문에 제 얼굴에 침뱉기격이지만) 만약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포기하는게 어떨까?
마지막으로 내 수명이 줄어든다면 과연 나는 개발자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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