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어를 쓰더라도 단어의 색감이 다르다.
같은 발음을 하더라도 단어의 어감이 다르다.
한번이라도 아파본 사람만이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배부른 사람은 배고픈 사람을 알지 못한다.
또한 배고픈 사람도 배부른 사람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서로간의 사색은 진실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서로간의 사색은 모순되어 있다.
이 생각의 차이는 기차의 레일과 같아서 어느 한쪽이 자신을 희생하고 굽혀지지 않는 이상
그 모순은 계속 되어진다.
어차피.. 결국엔..
int main()
{
(void *)(NULL)("Good Bye");
return 0;
}이렇게 허무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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