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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5와 관련된 글 1개를 찾았습니다.

  1. 2007/09/12 Logitech G5 마우스 사용기

Logitech G5 마우스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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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성
게이밍 수준의 성능.

2000dpi 레이저 엔진: 최고 해상도 엔진은 놀라운 초당 6.4메가픽셀로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대형(30 x 30 픽셀) 센서 어레이 및 고정밀 레이저 기술은 동종 최고의 성능과 트래킹을 제공합니다.
최대 속도 USB: 초당 500개 보고서로 놀라운 속도와 순간 가속화를 제공합니다.
사용 도중 감도 전환: G5에서는 드라이버 설치 전에 400dpi, 800dpi 및 2000dpi의 세 가지 감도 레벨을 즉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션을 멈추지 않고 픽셀 정밀 타겟팅에서 고속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편안함
오랜 게임 시간에 맞게 제작되었습니다.

조절 가능한 무게 카트리지: 조절 가능한 36g 무게 추를 사용하여 게임의 주도권을 장악할 때 필요한 컨트롤을 위해 G5의 중심과 무게를 조절합니다.
PTFE 피트: 마찰 없이 힘들이지 않고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PTFE 피트를 사용합니다.
DryGrip 기술: 마우스 측면 그립 부분에 담긴 DryGrip 기술 덕분에 손이 땀에 젖고 피곤해 지는 일은 더 이상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사항
Windows? 98, 2000, Me, XP, Vista™
USB 포트

사양
트래킹 해상도: 2000/800/400dpi(사용자 선택 가능)
이미지 처리: 6.4메가픽셀/초
최대 가속: 20g
최대 속도: 45?65인치/초(표면에 따라)
USB 데이터 형식: 16비트/축
USB 보고 속도: 500보고/초
수면 모드: 비활성화

패키지 내용물
Logitech™ G5 레이저 마우스
조절 가능한 무게 카트리지
무게 및 케이스 튜닝
SetPoint™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CD
설치 가이드
3년 보증





몇일 전 마우스의 휠 작동이 이상하여 Logitech G5 Laser Mouse Now With Thoumb 2Buttons 을 구매하였습니다. 위 제품은 2007년에 나온 G5 모델이라고 하더군요.
기존에 출시된 G5는 아래와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왼쪽에 옆에 1Button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산 마우스 중에 가장 비싼 마우스지만..
무게 조절도 있어서 무게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뿐만이 아니라,
제손이 큰 편이어서 딱 맞더군요.
다만 왼손잡이한테는 안맞는다는 사실.

각설하고, 전에 사용하던 마우스는 로지텍 마우스였습니다. 아야쿠쵸(M-BJ58) 모델이었죠.
사실 예전에 이 마우스를 굉장히 좋아하여 조립시마다 이 마우스를 껴 넣었을 정도였습니다.
마우스 감도도 괜찮고 키감도 좋고 그래서.. 집에 있는 컴퓨터마다 이 마우스를 사다놨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니 마우스 버튼쪽이 갈려서 더이상 클릭이 불가능해지더군요.
임시방편으로, 마우스 케이스를 뜯어서 테이프를 붙여서 하곤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지금까지 2개 다 이런 수술(?)을 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제 PC에 달린 한놈이 휠을 할 때
왼쪽 버튼이 down되는 현상, 즉 휠을 잘 굴리면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다 보면 드래그가 된다는거죠.
마우스 몇년동안 사용했지만 이런 현상은 처음이라 -_-; 어디를 손봐야 될지 몰라 마우스 칩 부분을
청소해줬는데도 그대로여서 G5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로지텍 마우스만 사용했던지라, 이번에도 로지텍 마우스가 땡기더군요.
그래서 검색하던 중 G3를 살까 했는데.. 양 옆 버튼이 거슬린다는 말에 그냥 포기하고 G5를 사게 됐습니다.
이거 가격도 만만치 않더군요.;
가격이 좀 싸다 싶으면 배틀필드 버전인데.. 솔직히.. 배틀필드는 사기 싫더군요.
(최저가로 구매 하려고 했는데.. 배틀필드밖에 없다고 합니다.)
배틀필드는 디자인이 영 아니더군요.

어쨌든 산 뒤 사용을 해보니 프로게이머용 마우스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포인팅이 깨끗하다고 해야될까요?
마우스를 열심히 움직이다 보면 기존에 사용하던 안좋은 마우스들은 마우스 커서가 못따라잡는 현상이 있거나,
아니면 정확도가 애매한(?) 현상이 있었는데, 그런 현상이 없어서 좋네요.
게다가 마우스 중간 부분에 +/- 버튼이 있어서 감도 조절이 쉽게 되서 별도의 유틸리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구요.
(별도의 CD가 제공됩니다만, 아직 설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은 안좋아해서)
현재 감도가 얼마나 되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G3의 경우 현재 감도를 나타내는 표시판이 없다고 합니다) DPI는 사양에도 나와 있듯이 2000/800/400 dpi라고 합니다. 물론 USB연결일 때의 사양입니다.
왼쪽에 달린 두개의 버튼은 인터넷 브라우징 시 앞/뒤 로 가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금은 alt+왼쪽, 오른쪽 키를 사용하는지라 특별히 편한것을 모르겠지만.. 익숙해지면 편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대부분의 마우스가 그렇듯이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직 SetPoint를 설치하기 싫어서 안깔지만.. 필요하다면 설치한 뒤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마우스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없어서 이래저래 평을 할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좋은걸 사야된다고 하는데.. 사보니 알겠네요.

단점 및 아쉬운 점 이라면..
1. 만약 플라스틱이 갈려서 나중에 버튼이 안눌러질 경우 케이스를 뜯을 땐 아래 고무(?)같이 생긴것을 뜯어야 되는 문제가 있네요. 흠이라고 하기 뭐하지만.;
2. 이것도 흠이라고 하기 뭐하지만.. 제가 KVM을 사용하는 중이라, 이 마우스를 사용해야되는데.. 아시다싶이 KVM은 PS2용이라, 이 마우스를 차마 사용하기가 힘듭니다.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PS2는 USB보다 감도가 낮다고 하네요.
3. 무게 및 케이스 튜닝이라는게 사양에 나와 있는데.. 무게는 있지만 케이스 튜닝이런건 없습니다. 사용자가 별도로 케이스를 튜닝 할 수 있다고 이해가 되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용물에 없더군요.
4. 디자인이 생각보다 좋질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분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거미줄? 호피? 무늬를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깔끔한걸 좋아하는데, 이 마우스는 맨 위에 있는 그림과 같은 무늬를 가지고 있습니다.

P.S. 디카가 없는 관계로 이미지는 못올렸습니다 (_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9/12 11:51 2007/09/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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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1:51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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