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리하던 카페가 있었다.
그곳의 자료실에 있던 바탕화면 사진.
2002년 06월 30일에 업로드 된 사진이다.

아이콘을 보니 대략 윈도우 2000이었던듯 싶다. 이때는 xp가 믿음이 가질 않아서 2000을 고집했었는데.
오른쪽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윈앰프 스킨이다. 찾았을때 좋아했는데.. 이름이 레오나amp?(철자가 생각이 안난다)
보여지는 부분은 fire 모드로 하고, 갱신 속도는 70, thin 으로 놓고 쓴다.
최신 버전의 윈앰프는 무겁기도 하지만, 이 스킨이 적용되지 않아서 난 그냥 2.91을 가지고 다닌다.
예전부터 작업표시줄은 2줄로 만들어서 썼었다.
1, 2, 3 이라는 숫자가 써진 메모장에 My Folder, Download 라는 폴더, 그리고 각 드라이브들의 아이콘,
게임들, 유틸까지.
커스터 마이징을 위해 Microangelo라는 프로그램에서 도트 노가다로 아이콘을 그렸던 생각이 난다.
지금도 바탕화면을 지저분하게 쓰지만, 그때도 지저분하게 쓰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포멧을 하고 (나는 한번 포멧하면 기본이 6시간 이상은 걸린다) 지쳐서 노래를 들으며 스크린샷을 찍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그 게시물의 내용은 이랬다..
"항상 이대로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곳의 자료실에 있던 바탕화면 사진.
2002년 06월 30일에 업로드 된 사진이다.

아이콘을 보니 대략 윈도우 2000이었던듯 싶다. 이때는 xp가 믿음이 가질 않아서 2000을 고집했었는데.
오른쪽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윈앰프 스킨이다. 찾았을때 좋아했는데.. 이름이 레오나amp?(철자가 생각이 안난다)
보여지는 부분은 fire 모드로 하고, 갱신 속도는 70, thin 으로 놓고 쓴다.
최신 버전의 윈앰프는 무겁기도 하지만, 이 스킨이 적용되지 않아서 난 그냥 2.91을 가지고 다닌다.
예전부터 작업표시줄은 2줄로 만들어서 썼었다.
1, 2, 3 이라는 숫자가 써진 메모장에 My Folder, Download 라는 폴더, 그리고 각 드라이브들의 아이콘,
게임들, 유틸까지.
커스터 마이징을 위해 Microangelo라는 프로그램에서 도트 노가다로 아이콘을 그렸던 생각이 난다.
지금도 바탕화면을 지저분하게 쓰지만, 그때도 지저분하게 쓰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포멧을 하고 (나는 한번 포멧하면 기본이 6시간 이상은 걸린다) 지쳐서 노래를 들으며 스크린샷을 찍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그 게시물의 내용은 이랬다..
"항상 이대로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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