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전 와인 바에 가서 와인을 미친듯이(;;) 먹었는데..
다음날 보니까 필름이 끊겼다.
정말 오랜만에 필름이 끊긴데다가(아마 1~2년만에?)
집에 들어온것조차 신기했다.
그 술취한 정신에 어떻게 강남역에서 갈아타서 왔는지..
참 대단하다.
다음엔 먹었던 와인 병들 사진을 올려야겠다
Posted by 장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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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를 먹는 사람.
- 장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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